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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입석대와 선자령 칼바람.. 산행일시 : 2023년 1월 28일 / 치악산 08:20~10:00 / 선자령 11:30~16:45분 산행장소 : 치악산 입석대. 선자령 산행인원 : 친구들과 셋이서 얼마 전 강원도 폭설직후에 창말친구가 북설악 마산을 가자했는데 무산되고 상고대 산행을 가자고 해서 잡은 치악산행. 전날 예보를 보니 체감온도 영하 20도인데 습도가 높지 않아 혹신이 서지 않는데 일단 강행키로 한다. 7시에 죽전에서 만나 치악산 황골 매표소로 향하는데 능선에 상고대는 흔적도 없다. 일단 오르다가 입석사에 도착해 치악산행을 포기하고 눈이라도 보자고 선자령으로 향한다. . . . . 2023. 1. 31.
설 다음날 청계산.. 산행일시 : 2023년 1월 23일 산행장소 : 청계산 / 운중동 - 국사봉 - 운중동 설날 전후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어서인지 뱃속이 편치가 않아 또 다시 청계산에 잠시 들러 온다. . . . 2023. 1. 31.
설전날 청계산행.. 산행일시 : 2023년 1월 21일 산행장소 : 청계산 / 운중동 - 국사봉 - 운중동 설전날 잠시 다녀온 청계산. . . . 2023. 1. 31.
청계산 서리꽃.. 산행일시 : 2023년 1월 15일 / 12:40~16:10분 산행장소 : 청계산 : 운중동 - 국사봉 - 운중동 강원도에는 50cm이상 폭설이 왔다는 뉴스. 그 정도면 일상에 많은 지장을 주는 재해에 가까운 수준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도권은 그렇게 많이 온 적이 없기에 아직까지 눈이 싫지만은 아닌 것 같다. 덤으로 이곳도 눈이왔지만 1-2cm 정도 되는 듯하다. 지방산행은 뜸해지고 작년 치악산 이후 상고대를 못 보았는데. 그리 낮은 기온은 아니지만 높은 습도에 바람이 조금 있으니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청계산 최단거리 코스로 향한다. . . . 2023. 1. 18.
청계산 망경대.. 산행일시 : 2023년 1월 8일 산행장소 : 청계산 / 옛골 정토사 - 혈읍재 - 망경대 - 매봉 - 원터골 날씨가 풀리니 미세먼지가 최악인날. . . . 2023. 1. 18.
친구들과 함께한 관악산.. 산행일시 : 2023년 1월 1일 / 산행장소 : 관악산 / 과천 백운암입구 - 철탑능선 - 두꺼비바위 - 연주암 남능선-송신탑 - 육봉국기봉 - 야생화학습장 둘레길 - 백운암입구 산행인원 : 4명 새해라지만 일출 보러 가는일도 시큰둥해지고 대신 오랫만에 친구들과 11시에 수내역에서 만나 운중동 친구 픽업하고 노브랜드 마트에서 간식거리 준비해 관악산으로 향한다. (산행풍경은 지난주 카메라 추락으로 휴대폰으로 촬영) . . . 2023. 1. 7.
관악산.. 산행일시 : 2022년 12월 25일 / 14:10~18:20분 산행장소 : 관악산 / 과천 백운암 - 산불초소 - 육봉 - 백운암 (13년 동고동락(?) 하며 써오던 펜탁스 K-5 카메라가 5m 아래 바위로 추락해 장렬하게 전사한날. 그간 덕분에 즐거웠다.) 아래는 휴대폰으로.. . . . 2023. 1. 4.
눈 오는 날에.. 2022년 12월 18일 집사람과 함께.. 다녀온 곳 / 천안 - 공세리성당 - 왜목마을 - 공세리성당 직장 때문에 내려간 천안에 있는 딸이 집을 옮겼다고 해 마누라와 함께 김치한통 싸가지고 천안으로 향한다. 딸이 예약해 놓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오랜만에 익숙치 않은 칼질 한번 하고 딸 집을 러 본 후에 집으로 돌아오려다가 급조된 계획으로 왜목마을로 향한다. 가는 길 공세리라는 도로 표지판이 보여 네비를 검색해 보니 한번 들러보고 싶었던 공세리 성당이 1km도 되지 않아 들러 본다. 성당은 130여 년 전에 생겼고 현 건물은 올해가 100년째 된다는 오래된 성당인데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잘 정돈되고 꾸며진 멋진 곳이다. 마누라는 캐토릭신자라 촛불도 켜고 소원도 빌어보고.. 왜목마을에 도착하니 추워서 여행객도.. 2022. 12. 24.
노을빛 중독. 청계산.. 산행일시 : 2022년 12월 11일 / 14:10 ~ 18:45분 산행장소 : 청계산 / 운중동6구간들머리 - 국사봉 - 운중동6구간 집사람은 김장한다고 해서 무채만 썰어주고 더 할 일 없냐고 하니 별 도움 안된다고 산에나 가란다. 운중동 들머리에 도착하니 2시가 지났다. 일몰시간이 5시 15분 전후이니 여유가 있어 천천히 오른다. 국사봉 언저리 도착해 간식 먹고 시간을 보내다가 수리산 왼쪽으로 떨어지는 해를 보고 춥지만 지평선 노을이 멋져 또 한참을 있다가 하산한다. 야경을 선명하게 담으려면 삼각대가 필수인데 무거워 엄두가 나지 않아 접사용 삼각대를 사용했더니 부족함이 많다. 집에 오니 배추 20kg. 석박이 무김치에 동치미까지 담갔다며 파김치가 되어있는 집사람 ㅠㅜ.. 2022. 12. 14.